비오는 날 외식 보다 배달. 푸른바다찜탕 아귀찜



토요일 저녁 간만에 둘째도 왔는데
비가 추적추적 외식하려니 귀차니즘.
배달 시켜먹기로 했다.

어지간한 아귀찜 식당보다 나은 배달업체 푸른바다찜탕.
아귀찜 특대에 콩나물, 알&고니 추가 약간 맵게 주문.
65분 걸릴 예정이라는데 30분만에 도착했다.

포장용기가 바뀐건지 사이즈별로 다른지 특대치고 양이 적어보였는데
5명이서 먹어도 배부른 양이었다.
양념이 살짝 싱거워서 아쉽긴 했지만
와사비간장 콕 찍어먹으면 되니까~

푸른바다찜탕은 맛도 맛이지만
아귀의 가시가 없고 대가리 같이 먹을 것 없는 부위는 안쓴다.
알이랑 고니 상태가 완전 신선해서 만족!
콩나물 대가리도 손질해서 깔끔하고
가성비 짱!!!!
인천에서 찜, 탕이 고민이라면 푸른바다찜탕 강추~!!!
배달어플에 다~있음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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